"가리모쿠60+가리모쿠"에서 K체어,테이블(small)의 신제품 발매 by loftfurniture

"가리모쿠60+가리모쿠"에서 K체어와 테이블 small사이즈가 프리미엄급의 정규제품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나무 소재로는 표면의 마무리가 아름다운 체리목을 사용하고, K체어의 패브릭 마감재로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천연소재 "플라노 베이지"를 사용했습니다.


"가리모쿠60+가리모쿠" 플레이트 모습입니다.
기존의 블랙칼라의 플레이트와 함께 "가리모쿠60+가리모쿠"가 새겨진 투명플레이트가 하나 더 추가로 부착되어있네요

"가리모쿠60+가리모쿠"는 Long life design의 "가리모쿠60"을 베이스로, 현재의 "가리모쿠 가구 주식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가치관을 플러스한 상품입니다.


이번 프리미엄 K체어는 블랙체리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블랙 체리는 햇볕에 닿으면 테닝이 되어 색이 자연변화합니다 설탕시럽과 같은 갈색으로 변해감으로써 Long life concept에 맞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 나무결의 색조를 즐기실수 있는 제품입니다. 블랙체리목은 껍질이 치밀하고 표면의 마무리가 아름다우며 특유의 깊은 표정과 특유의 카스리로 불리는 상처 조직의 반점이나 수지자국이 존재합니다. 사용할수록 고급질감의 진한 황갈색이 되어, 매끈하고 깊은 맛이 있게 변합니다만, 반면 햇볕에 노출된 부분과 노출되지 않은 부분의 색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K체어의 패브릭은 천연소재인 "플라노 베이지"라는 울섬유입니다.
울 섬유에는 크리프로 불리는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어서 이곳에 많은 공기가 포함됩니다. 이렇게 포함된 마른 공기에 의해 차단성 이 좋아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쾌적한 사용이 용이한 소재입니다. 또한 울은 항균 기능이나 소취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람에게 좋은 섬유입니다.
이번에 채용한 "플라노 베이지"는 울 섬유를 짠 후, 몇 시간이나 대량의 물로 열심히 씻어내, 섬유 사이를 얽히게 하는, 매우 수고가 걸리는 제조방법으로 만들어지며, 일반적으로 "플라노 울"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펠트 소재와 같은 독특한 감촉을 갖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가리모쿠60+가리모쿠"의 프리미엄 제품은 취급점에서 전시 판매만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체리목의 특성상 각각의 제품이 전시된 환경에 따라 상품의 색상이 틀리기 때문에 이번 프리미엄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저희 로프트에 오셔서 실제 전시된 상품을 직접 확인하시고 상세 설명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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